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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ar dystopian A 4.40

기계들의 대기열

수백 개의 인공지능이 협력하도록 웹 기반 시설이 재설계되면서, 인간 방문자는 가장 빠른 경로가 기계를 위해 만들어진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

Turning Point: 한 대형 물류 플랫폼이 인증된 인공지능의 요청이 검증과 배정과 보험 처리에 더 유리하다는 이유로, 수요가 몰리는 시간에는 인간이 조작하는 계정의 접속을 늦추겠다고 발표한다.

왜 시작되는가

병렬 웹 서버는 페이지를 전달하는 장치에서 수많은 전문 인공지능을 조율하는 기반으로 진화한다. 기업은 가장 좋은 재고와 가격과 응답 속도를 기계 전용 통로에 제공하고, 일반 화면은 점점 느리고 빈약해진다. 사람들은 소프트웨어가 기본적으로 받는 수준의 서비스를 얻기 위해 개인 인공지능을 고용해야 하는 처지에 놓인다.

어떻게 전개되는가

  1. 소매업체와 공공기관이 거래마다 수백 개의 전문 인공지능을 처리할 수 있는 병렬 조율 체계를 도입한다.
  2. 기계가 보낸 요청은 인간의 누름과 서식 입력보다 인증 비용이 낮고 이행 시점을 예측하기 쉽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3. 서비스 제공자가 기술 인증 기준을 충족한 인공지능에 실시간 재고와 우선 처리 권한을 배정한다.
  4. 신뢰받는 대리 인공지능이 없는 시민은 방치된 인간용 화면에서 더 높은 가격과 늦은 예약과 불완전한 접근을 경험한다.

사람이 체감하는 장면

오후 다섯 시 사십 분, 맨체스터 시립 도서관에서 실직한 정비사 대니얼 리드는 주택 누리집을 연달아 새로 고치지만, 감당할 수 있는 집은 유료 가입자를 대리하는 인공지능에게 순식간에 배정된다.

반론

접근성 법률과 개방형 통신 규약이 인간과 기계에 동등한 서비스 품질을 의무화한다면, 인공지능 중심 기반 시설은 새로운 배제 장치가 아니라 공공의 편의 수단이 될 수 있다.